학원 입구의 태블릿, 가로가 자연스럽다
학원 입구나 데스크에 두는 출결 단말기는 대부분 태블릿을 가로로 거치합니다. 가로 화면은 좌우로 넓어 학생이 서서 보기 편하고, 거치대에 안정적으로 세울 수 있습니다.
출석도장은 이 가로 화면을 두 가지 출결 수단으로 나눠 동시에 보여줍니다. 한쪽은 얼굴인식 카메라, 다른 한쪽은 출석번호 입력 키패드입니다.

왜 "둘 다"인가
얼굴인식은 빠르고 편합니다. 학생이 카메라 앞에 서기만 하면 1초 안에 출석이 기록됩니다. 카드를 챙길 필요도, 번호를 외울 필요도 없습니다.
하지만 현장에는 늘 예외가 있습니다.
이럴 때 출석번호 입력으로 바로 전환할 수 있어야 현장이 멈추지 않습니다. 출석도장은 두 수단을 숨겨진 메뉴가 아니라 한 화면에 나란히 두었습니다. 얼굴이 안 잡히면 학생이 곧장 옆의 키패드에 번호를 누르면 됩니다. 선생님을 부르거나 줄이 밀릴 일이 없습니다.
한 화면 듀얼 레이아웃
가로 화면의 왼쪽은 출석번호 키패드입니다. 0~9 숫자판과 확인 버튼으로, 학생이 자기 번호를 누르면 즉시 출석 처리됩니다.
오른쪽은 얼굴인식 카메라입니다. 학생이 화면 앞에 서면 얼굴을 감지해 자동으로 누구인지 판별합니다. 별도 조작이 필요 없습니다.
두 영역이 항상 함께 떠 있기 때문에, 학생은 그날 상황에 맞춰 편한 쪽을 고르면 됩니다. 평소엔 그냥 카메라를 보고 지나가고, 인식이 안 되는 날엔 번호를 누릅니다. 학원 입장에서는 "얼굴이 안 되면 어쩌지"라는 불안 없이 무인 출결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세로·가로 모두 지원
출석도장 출결 화면은 세로와 가로를 모두 지원합니다. 스마트폰을 세워 쓰든 태블릿을 가로로 거치하든 같은 기능이 그대로 동작하고, 거치 방향에 맞춰 레이아웃이 자동으로 바뀝니다. 학원 환경에 맞는 거치대를 자유롭게 고르시면 됩니다.
가로 거치 시에는 위 화면처럼 번호 키패드와 카메라가 좌우로 나뉘어, 넓은 화면을 알차게 활용합니다.
정리
얼굴인식의 편리함과 번호입력의 확실함을 동시에 — 출석도장은 학원 현장이 단 한 번도 멈추지 않도록 두 가지 길을 항상 열어둡니다.
설치 전 체크
Android 9.0 이상 / iOS 14 이상에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원활한 얼굴인식을 위해 2020년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태블릿(아이폰 12·아이패드 8세대·갤럭시 A 시리즈 중급 이상)을 권장합니다.